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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선관위 “주지도 받지도 요구하지도 마세요”

정치인의 기부행위 상시제한, 정치후원금 홍보

기사입력 : 2016.11.20 15:57 (최종수정 2016.11.20 15:57)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진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일주 부산지법부장판사)는 지난 18일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정치인의 기부행위 상시 제한 및 정치후원금 홍보 안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정치인의 기부행위 상시 제한 및 정치후원금 홍보 안내 캠페인.(사진제공=부산진구선관위)
정치인의 기부행위 상시 제한 및 정치후원금 홍보 안내 캠페인.(사진제공=부산진구선관위)
“주지도 받지도 요구하지도 마세요!”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현수막 및 피켓 등을 활용해 관내 주요 시설인 어린이대공원 및 백양산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행사를 실시했다.

부산진구선관위측은 “기부행위 상시제한 안내 홍보 활동과 더불어 깨끗한 정치후원금 문화 조성을 위한 소액다수가 함께 만들어가는 정치후원금 홍보 캠페인을 함께 실시하는 등 연말까지 시민들과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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