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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다문화가정 소나기 캠프

우리의 전통예절 및 문화 알려

기사입력 : 2016.11.26 17:11 (최종수정 2016.11.26 17:11)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양근)는 25~26일(1박 2일) 울산 울주군다문화센터와 함께 지역의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를 초청, 경주 한옥스테이 소설재에서 ‘소통·나눔·기쁨 캠프’(소나기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캠프는 지역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우리의 전통 예절 및 문화를 알리고, 다문화 가정이 우리 사회에 잘 융화해 건실한 지역 사회 일꾼이 되게 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소나기 가족사랑 캠프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소나기 가족사랑 캠프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울주군다문화센터도 프로그램 만족감을 표하고 “다문화 가정도 한 민족의 일원이며 한국인이다”며 “향후 이러한 기회가 더 많아져 다문화 가정이 우리 문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캠프를 주최한 이양근 센터장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에 아직 부족한 점이 있다”며 “이번 캠프를 계기로 다문화 가정 학생들과 부모들이 자신들의 가정에 자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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