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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애경,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기사입력 : 2016.12.09 15:02 (최종수정 2016.12.09 15:02)
[로이슈 이슬기 기자]
서울시가 애경산업과 함께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꾸러미 상자 3천 세트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

시는 9일 오후 1시 구로 고척근린공원에서 희망꾸러미 나눔행사 기부전달식을 개최하고 3억원 상당의 생활용품 3천여 세트를 복지소외계층에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달식 직후 참석자들은 애경이 기증한 세제, 치약, 샴푸 등 11개 종류 제품을 직접 상자에 담아 포장한다.

포장한 상자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현장인근의 푸드뱅크·마켓과 서울시 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서울시내 각 자치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에 들어서서 생활용품이 부족한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나누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문화를 서울시 전역에 확산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law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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