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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변호사회, 사회복지시설 9곳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500만원

기사입력 : 2016.12.29 13:28 (최종수정 2016.12.29 14:17)
최재호 회장
최재호 회장
[로이슈 신종철 기자]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최재호)는 28일 인천ㆍ부천지역에서 운영 중인 지적장애인보호시설, 중증장애인보호시설, 미혼모 지원시설, 가정폭력 등 학대 아동보호시설 등 여러 사회복지시설에 2016년도 불우이웃돕기성금 총 2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성금이 전달된 곳은 평화의 집, 보람지역아동센터, 부천시민연합부설지역아동센터 도깨비, 스텔라의 집, 인천자모원, 예림공동생활가정, 장애인복지시설 하늘채,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 예림일터 등 9개 시설이다.

이번에 성금을 전달 받은 사회복지시설은 인천지방변호사회 소속 회원들로부터 희망 전달처를 추천받아 선정된 것이다.

인천변호사회는 1996년도부터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예산에 편성해 올해까지 총 3억 1222만원의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지역사회의 여러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왔다.

최재호 회장은 “인천지방변호사회는 앞으로도 계속 연말 불우이웃돕기성금을 마련해 이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함으로써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미력하지만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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