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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공임대주택 12만 5000가구…역대 최대 규모

기사입력 : 2017.01.03 15:11 (최종수정 2017.01.03 15:11)
[로이슈 안형석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실적을 집계한 결과 12만5000가구 공급(준공기준) 목표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준공기준 역대 최대 공급량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임대주택은 신규로 건설되는 건설임대주택이 7만 가구(준공기준), 기존주택을 매입해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이 1만 2000가구, 기존주택을 임차해 재임대하는 전세임대주택이 4만 3000가구가 공급됐다.

▲ 연도별 공공임대주택 공급 실적 (자료: 국토교통부)
▲ 연도별 공공임대주택 공급 실적 (자료: 국토교통부)


세부 유형별 공급량은 국민임대주택 3만 1000가구, 행복주택 4000가구, 영구임대주택 3000가구 등이 공급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도 건설임대주택 7만가구, 매입 ·전세임대주택 5만가구 등 총 12만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형석 기자 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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