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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제롬, 2년만에 이혼…자주 싸우게 되는 이유는? "제롬 성격이…"

기사입력 : 2017.01.11 21:27 (최종수정 2017.01.12 16:11)
배윤정 제롬 이혼/사진=배윤정 SNS
배윤정 제롬 이혼/사진=배윤정 SNS

[로이슈 임하늬 기자]
배윤정 제롬이 이혼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배윤정이 남편 제롬과 자주 싸운 이유를 언급한 바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배윤정 측은 "제롬과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했다"며 결혼 2년 여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배윤정 측은 "이혼 사유는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에 지난해 배윤정이 한 인터뷰에서 남편 제롬과 자주 싸우게 되는 이유를 언급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시 배윤정은 "남편 제롬은 굉장히 성실하고 솔직한 사람이다. 요리와 설거지는 내가 하고 빨래, 청소는 잔소리하면서도 오빠가 다 해준다"며 자신의 결혼 생활을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집이 더럽거나 지저분한 걸 못 보는 성격이라 자주 티격태격하기도 한다"며 두 사람이 자주 싸우게 되는 이유를 밝혔다.

이밖에도 다른 방송에 출연한 제롬은 결혼하고 달라진 점으로 배윤정의 건망증과 게으름을 꼽았고 "배윤정은 설거지를 쌓아놓는 편"이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사진 = 배윤정 SNS]



임하늬 기자 jinny66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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