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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북한이탈주민 자녀에 교복 구입비 전달

기사입력 : 2017.01.12 10:45 (최종수정 2017.01.12 10:45)
[로이슈 김주현 기자]
서울남부지방법원(법원장 윤승근) 조정위원협의회는 10일 관내 거주 북한이탈주민 자녀 18명에게 교복 구입비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서울남부지법 제공
사진=서울남부지법 제공
이날 행사는 법원장을 비롯해 법관들과 직원, 조정위원협의회 회장단, 조정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입학 축하금 전달식이 끝난 후 학생들과 학부모는 법원 견학을 했으며, 구내식당에서 견학을 진행한 판사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같이 했다.

사진=서울남부지법 제공
사진=서울남부지법 제공
남부지법 조정위원협의회는 지난해 양천사랑 법원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봉사하는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남부지법은 “앞으로도 조정위원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봉사하는 법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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