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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변호사 돌연사 두고...무성해지고 있는 말들 '우연 vs 의혹'

기사입력 : 2017.03.21 10:01

[로이슈 김가희 기자]
정유라 변호사 돌연사를 두고 국내에서는 갖가지 말들을 속출하고 있다.

앞서 덴마크 현지에서는 정유라 변호사 돌연사 소식이 들려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큰 상황이었다.

현지에서는 현재까지 그의 사망을 두고 과로사로 추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국내에서는 정 씨의 송환이 결정된 직후에 불거진 일이라 갖가지 의혹만 무성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공화당 신동욱 총재는 자신의 SNS에 “우연치곤 무서운 사망 사건”이라며 “최태민 저주인가 아니면 최순실 분노인가”라고 했다

이어 “오비이락치곤 피의 냄새가 진동한다”며 “이젠 내 차례인가”라고 했다.

또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인 김어준은 이에 대해 “유독 이들과 연관된 이들 사이에는 의문사가 많다”며 “으스스한 집안”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 JTBC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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