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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에 朴 간다...'구룡산과 대모산 경계 분지로 이뤄진 洞'

기사입력 : 2017.04.21 11:03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서초구 내곡동에 새 사저를 마련하면서 내곡동에 대한 관심도 크다.

21일 연합뉴스는 이날 박 전 대통령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 전 대통령이 최근 삼성동 집을 매각하고 내곡동으로 내주쯤 이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 관계자는 이사 이유에 대해 삼성동 사저가 낡은 데다가 최근 이웃 주민들의 불편을 고려해 매각을 하고 이사하는 것이라고 매체는 보도했다.

현재 집은 박 전 대통령의 명의로 돼 있지만 등기부등본상에는 소유권 이전절차 진행중이라고 표시돼 있다고 보도했다. 또 매각 금액으로는 70여 억원대 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이 새 사저를 마련하면서 덩달아 관심도 높다.

서울 서초구에 속하는 내곡동은 구룡산과 대모산, 경기도 성남시와 경계가 되는 인릉산 사이에 형성된 분지에 자리잡고 있다.

조선시대 말에는 경기도 광주군이었다가 지난 1963년 서울특별시에 편입되면서 내곡동으로 바뀌었고, 1975년 강남구에 속하다 88년 서초구 관할로 바뀌었으며 법정동인 내곡동, 염곡동, 신원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진은 삼성동 사저 YTN캡쳐)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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