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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반포6차 재건축한 ‘신반포센트럴자이’ 9월 분양

총 757가구 중 145가구 일반분양…반포지역 세 번째 ‘자이’

기사입력 : 2017.08.12 15:28
신반포센트럴자이 투시도.(제공=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 투시도.(제공=GS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GS건설은 9월 초 서울 서초구 신반포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신반포센트럴자이’를 9월 초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신반포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35층, 7개동 총 757가구 규모를 갖췄다. 이 중 조합원 분양을 제외한 일반분양으로 전용면적 59~114㎡ 145가구를 공급한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59㎡ 63가구 ▲84㎡ 29가구 ▲98㎡ 18가구 ▲ 114㎡ 35가구 등이다.

신반포센트럴자이는 약 10년 전에 선보이면서 반포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반포자이’와 지난해 분양한 ‘신반포자이’에 이은 세 번째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 특히 교통, 교육, 한강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를 갖췄을 뿐 아니라 차별화된 외관, 시스템, 품격 있는 인테리어 등이 눈길을 끈다.

신반포센트럴자이는 가점제 75%, 추첨제 25%로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다만 해당 지역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으로 1순위 청약하려면 세대주여야 한다. 또 5년 이내 재당첨된 사실이 있거나 1가구 2주택자는 청약할 수 없다.

신반포센트럴자이는 트리플 초역세권 아파트인 데다 반원초, 계성초, 경원중, 신반포중, 반포중, 세화고, 반포고 등 단지 주변으로 내로라하는 명문 초·중·고교가 많은 것도 강점이다.

GS건설은 신반포센트럴자이의 단지 외관(LED경관조명, 커튼월룩(유리), 실리콘페인트, 측벽 알루미늄 패널, 저층부 석재 마감)은 물론 공용부 외관(메가게이트, 자이안센터, 동출입구 등)을 차별화 할 계획이다. 또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마감 특화사항은 독일 해커(Hacker)사의 주방 가구, 이탈리아 포스터(Foster)사의 씽크볼, 미국 콜러(Kohler)사의 주방수전, 이탈리아산 욕실타일 등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신반포센트럴자이에 자이 브랜드만의 특화설계와 차별화 계획을 적용,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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