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 법률구조공단 홍보대사로 위촉 활동

기사입력:2016-09-26 14:07:07
[로이슈 신종철 기자]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이헌)은 9월 26일 배우 김고은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영화 ‘은교’(2012)를 통해 데뷔한 김고은은 2012년 제49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 2016년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여기상 등을 수상했다. 올 상반기에는 tvN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의 홍설 역을 맡아 영화에 이어 드라마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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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고인(사진=공단)
현재 차기작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 이동욱, 유인나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된 김고은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가운데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은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법률서비스, 믿고 기댈 수 있는 법률복지 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홍보대사를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헌 공단 이사장은 김고은씨에게 “공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법률구조공단을 몰라 법률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단을 널리 알리고 법률구조가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법률서비스라는 인식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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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 공단 이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 배우 김고인(사진=법률구조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공단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고,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당한 자들이 쉽게 공단을 알 수 있도록 공단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