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소외된 이웃 위한 성금 기탁

기사입력:2016-12-20 15: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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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법제처 제공
[로이슈 김주현 기자]
법제처(처장 제정부)는 20일 연말을 맞아 KBS '나눔이 희망입니다'를 통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법제처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하여 마련된 것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제 처장은 이날 방송에서 “작은 정성들이 쌓여 우리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희망을 가지고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