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변호사회, 11월 불우이웃돕기 성금 675만원 전달

기사입력:2016-12-29 12:42:13
[로이슈 신종철 기자]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재동 회장이 27일 서당골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저소득가정아동을 위한 후원금 235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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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골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한 이재동 대구변호사회 회장(사진=대구지방변호사회)
대구변호사회에서는 법무법인과 소속 회원 변호사들로부터 2016년 11월분 불우이웃돕기 성금 675만원을 모금했다.

이 가운데 ‘서당골지역아동센터’ 후원을 위해 235만원, ‘(사)영남장애인협회 북구지구’ 후원을 위해 220만원, ‘아시아복지재단 선명요육원’ 후원을 위해 220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지난 1998년 5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총 11억 805만 6000원의 성금을 모았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