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 상습 빈집털이 구속

기사입력:2017-01-06 14:39:50
[로이슈 안형석 기자]
대구 동부경찰서는 빈집을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48)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5년 12월18일부터 지난해 12월21일까지 대구 일대를 돌며 빈집에 침입, 총 10차례에 걸쳐 현금 및 귀금속 (도합 2470만원 상당)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A씨를 지난 27일 주거지 인근에서 검거했다고 전했다.




안형석 기자 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