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법관 마친 김덕교 전 부산 고법 판사, 고향 부산서 변호사로서 새출발

"의로인의 진정한 동반자 되겠다" 기사입력:2025-04-01 11:02:22
변호사 김덕교

변호사 김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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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김덕교 전 부산 고등법원 고법판사가 13년 간의 법관을 마치고 고향 부산에서 법률사무소 설립 및 변호사 개업을 했다.

김덕교 변호사는 부산지역에서 오랜 기간 법관으로 근무하며 지역사회의 법률환경과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민사, 형사, 영장, 가사, 행정, 신청, 회생파산까지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편에서 실질적인 문제해결에 집중하기로 했다.

김 변호사는 "법관으로서 배운 공정함과 정의로움을 변호사로의 열정과 결합하여 단순히 사건을 처리하는 것이 아닌 의뢰인의 진정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법률문제에 직면한 분들께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최적의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개업 소연은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8시 법률사무소 단금(부산 연제구 법원로 32번길 18 나래타운빌딩 3층 302호). 화환 및 화분은 정중히 사양하며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고 했다.

[프로필 ]김덕교 변호사
△부산외국어고등학교(12회) △고려대학교 법학과(99학번) △제48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38기 △율군 군법무관(대위 전역) △부산지방법원(민사, 형사, 행정)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형사, 영장) △부산고등법원(형사. 행정, 기획공보) △부산지방법원(법인회생파산, 사법행정지원)판사 △미국 SMU Dedman School of Law Visiting Scholar △부산고등법원(울산재판부, 민사, 가사, 행정)고법판사△전 함양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비상임조정위원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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