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간부직이 갑질 근절과 청렴문화 확산 의지를 다지고 있는 모습.(사진=국토안전관리원)
이미지 확대보기임원, 부서장 등 58명이 참석한 이번 소통의 장은 기관의 정체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 역량 강화, 갑질 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 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문가의 지도로 현안과 관련된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라운드 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며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진행 방식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일환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관이 성장하려면 정체성을 기반으로 능동적으로 일하는 자세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직급, 세대, 성별 간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기관이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