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정부가 오는 11월 정찰위성 1호기 발사를 앞둔 가운데 우주기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서울대와 함께 20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대한민국 국방 우주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린 제8차 국방기술포럼에서 국방 우주력 발전방향을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방사청은 지난 2월 국회 국방위원회 업무보고에서 '425사업'의 전자광학·적외선 위성을 올해 11월 발사할 계획이라고 보고한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