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6일 환경부 역무 대행사업의 일환으로 낙동강 본류에 있는 물금·매리 지역의 녹조 확산에 대응하여 투입된 녹조 제거선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연이은 폭염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이 커지자 8월 2일부터 낙동강 본류 지역에 녹조 제거선 등을 신속 투입하고 녹조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녹조대응전담반은 녹조 대응설비 투입 현황 및 오염원 유입과 같은 예방 활동 등 본격적인 녹조 제거작업 현장을 중점 점검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