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홈플러스 구조조정 관련 담당임원 메리츠캐피탈 상무 출신 김창영 위촉

기사입력:2025-03-11 14:33:22
회생절차 신청에 들어간 홈플러스(사진=연합뉴스)

회생절차 신청에 들어간 홈플러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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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회생법원이 12일 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 사건과 관련해 구조조정 담당 임원(CRO)으로 메리츠캐피탈 상무 출신인 김창영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CRO는 회생절차와 관련해 회생법원에 제출하는 각종 허가 신청서, 채권자 목록, 회생 계획안 등의 작성에 대해 조언하고, 이에 대한 사전 검토를 담당하게 된다.

앞서 법원은 지난 4일 홈플러스의 선제적 구조조정을 위한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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