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전통시장 활력 불어넣어…지역경제활성화 꼭 이루겠다”

김 의원, 중기부 공모에 선정돼…동두천 중앙시장3억·양주 신산시장2억 확보 기사입력:2025-03-21 14:21:10
김성원 국회의원 (사진=연합뉴스)

김성원 국회의원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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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상욱 기자] 국민의힘 중진 3선 김성원 (동두천·양주·연천을) 국회의원은 동두천 중앙시장과 양주 남면 신산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 공모에 뽑혔다고 21일 밝혔다.

그래서 동두천 중앙시장엔 전통시장형 첫걸음기반조성을 위해 1년간 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중기부 전통시장 정책 5대 핵심과제는 △결제편의개선 △가격원산지표시 △위생환경개선 △상인조직역량강화 △안전관리사업 등이다. 이후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으로 도약키 위한 프로젝트 계획수립도 지원할 예정이다.

양주 남면 신산시장은 상점가형 첫걸음기반조성사업이다. 핵심과제인 △고객신뢰 확보 △상점가 역량 강화 △위생환경개선 △상권마케팅 △인프라 개선 등에 연간 2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 프로젝트 계획도 사전에 만들 것으로 내다보인다.

잘 알려진 대로 김성원 의원은 중기부가 속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으로 그동안 좁아진 지역 내 골목상권 입지와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 신뢰를 되찾는 노력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알려져 있다시피 2023년 동두천 큰시장과 중앙시장을 중기부 시장경영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에 큰 힘을 보탰다. 또한 연천 전곡시장은 총 36억5000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공영주차장 건립 토대를 마련뿐만 아니라 중기부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에 선정되도록 하여 예산 1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김성원 의원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상권이 활성화되고 지역경제의 심장이 힘차게 뛸 수 있는 밑바탕이 갖춰졌다”며 “앞으로도 오랜 세월 주민들의 발자취가 쌓여온 전통시장의 장점은 살리고 취약점은 보완해 사람냄새 가득한 골목상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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