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슈퍼, ‘땡큐절’ 진행

기사입력:2025-03-25 16:44:28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27일(목)부터 2주간 롯데 그로서리 쇼핑 대축제 ‘땡큐절’을 개최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땡큐절’은 롯데의 그로서리 사업을 영위하는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창고형 할인점 MAXX 그리고 온라인몰이 함께하는 올해 최대 규모의 온-오프라인 통합 행사다"라며 "롯데마트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고자 그로서리 사업부간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이번 ‘땡큐절’을 역대급 행사 규모와 연중 최대 혜택으로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땡큐절은 행사의 규모감을 키우고 고객의 선택지를 늘리고자 인기 상품군을 선정해 전품목을 대상으로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군 내에서 특정 품목을 선정해 1+1, 또는 50% 할인 행사를 진행했던 지난해 창림 기념 할인 행사보다 반값 할인 상품을 50% 이상 늘렸다.

더불어, 땡큐절 기간 동안 고객 혜택을 더욱 강화한 ‘롯또 쿠폰’ 행사도 함께 진행해, 고객이 체감하는 장바구니 부담을 크게 완화한다. 먼저, 최대 10만원 상당의 ‘얼리버드 쿠폰팩’을 26일(수)까지 온라인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급하며, 본 행사 기간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마트와 슈퍼, 그리고 온라인몰까지 3개 채널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5만 1000명을 추첨해,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노우플랜 포인트를 최대 1만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27일(목)부터 내달 2일(수)까지 진행하는 땡큐절 1주차 행사에서는 인기 신선 식품을 엄선해 연중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먼저, ‘1등급 한우 전품목(100g/냉장)’을 행사 카드(롯데/신한/NH농협/삼성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3개월 전부터 약 1000마리분의 물량을 사전 기획하고, 롯데 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직접 가공해 품질의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대표적으로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은 5990원에, '1등급 한우 채끝(100g/냉장)’은 8990원에 판매한다. 특히, 땡큐절 첫날(3/27)에는 특가 행사로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각 100g/냉장)’를 정상 판매가 5980원에서 67% 할인해 각 1974원에 내놓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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