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땡잡는 할인 행사 진행

기사입력:2025-04-01 08:14:54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가 땡잡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지난 3월 27일(목)부터 땡큐절 1주차 행사를 진행, 반값 할인 상품을 지난해 창립 행사 대비 50% 늘려 고객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나섰다"라며 "1등급 한우 전품목, 활 대게 등 인기 먹거리 반값 할인 행사를 앞세운 결과 3월 27일(목)부터 3월 30일(일)까지 롯데마트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상승했고, 특히 한우 매출은 2배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고객 반응에 힘입어 롯데마트는 4월 3일(목)부터 9일(수)까지 그로서리 쇼핑 대축제 ‘땡큐절’ 2주차를 시행한다. 이번 2주차에는 전복, 사과, 소고기 등 고객 수요가 높은 인기 먹거리에 대해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롯데마트는 사전계약을 통해 대량으로 준비한 ‘한 판 전복(10마리/냉장/국산)’을 기존 대비 반값인 9950원에 판매한다. 이는 한 마리 당 995원 꼴로 최근 1년간 가장 저렴한 가격이다. 더불어 ‘제주갈치(대/3마리)’를 행사 카드 결제 시 9900원에, ‘SUPER 생연어(100g/냉장)’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한 2990원에 내놓는다.

또한 롯데마트는 12브릭스(brix) 이상 사과만 선별한 ‘농가돕기 사과(2kg/봉/국산)’를 기존 대비 30% 이상 할인한 9990원에 특가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고르지 못한 외형을 지니고 있지만 맛과 영양은 일반 사과와 차이가 없으며, 기존 운영했던 중량 대비 60%가량 늘려 제작해 가성비 메리트를 살렸다.

더불어 롯데마트는 미국산 소고기 전품목에 대해 반값 혜택을 제공하며, 대표 상품으로 ‘미국산 척아이롤(100g/냉장)’과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을 각 1390원, 1590원에 선보인다. 해당 가격은 지난 2024년 4월 이후 판매한 가격 중 가장 낮은 가격이다. 추가로 롯데마트는 4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2일간 ‘봉지라면 전품목’에 대해 3개 구매 시 9900원에 주말 특가로 선보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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