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출범

노량진 학원가에 ‘일자리카페’ 개소

기사입력 : 2016.12.07 10:39 (최종수정 2016.12.07 10:39)
[로이슈 이슬기 기자]
서울 동작구가 오는 20일 일명 노량진 학원가에 위치한 ‘사랑밭 청년센터’에 일자리카페를 개소한다고 7일 밝혔다.

일자리카페는 청년들이 많이 찾는 카페 등의 일부 공간을 서울시와 협약을 통해 취업지원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일자리 카페에는 민간 취업포털과 취업지원기관에서 채용정보와 취업전략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무인종합정보보기기(KIOSK)가 들어선다. 취업특강과 전문가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이달 말 상도동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에도 일자리 카페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민간부분과 힘을 모아 청년취업을 위한 공간을 조성해 가는데 의의가 크다”며 “일자리 카페가 청년들에게 ‘취업 오아시스’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law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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