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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필, "아무 상관 없는 유재석만 나오고" 댓글 논란에 "서운한 마음 알겠지만 굳이 거론할 필요가 있었나"...정종철 대신 사과

기사입력 : 2017.05.16 04:17
[로이슈]
임혁필이 정종철 인스타그램에 남긴 "동자야 이런 게 하루 이틀이냐. '개콘'과 아무 상관 없는 유재석만 나오고"라고 남긴 댓글이 논란에 휩싸였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이가 같지만 6년 선배인데 반말로 언급한건 무례" "서운한 마음은 알겠지만 굳이 특정인을 거론하며 글을 쓸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혁필의 댓글에 대한 거센 비판이 쏟아지자 정종철이 대신 사과하고 나섰다.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괜한 이야기를 했는가 보다. 노여움 풀고 (임)혁필 형의 댓글은 삭제했다"며 "(유)재석 형께도 문자드리고 혁필 형을 대신해 사과드렸다"고 남겼다.

한편, 지난 15일 정종철은 “‘개그콘서트’ 900회를 축하하지만, 난 900회 맞이 인터뷰 제안 한 번 안 들어왔다. 나름 내겐 친정 같고, 고향 같은 프로그램인데 난 900회인지도 몰랐다. 많이 아쉽고 서글픈 생각이 든다”고 섭섭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유빈 기자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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