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폭락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어 벌써부터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2일 최근 잇따른 정부의 갖가지 규제 등과 맞물려 가상화폐가 폭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승승장구했던 시세는 이미 절반을 넘어서 현재는 일천만원선도 붕괴됐다.
가상화폐 폭락은 이미 예견됐는데 최근 정부의 갖가지 규제 방침이 쏟아지면서 투자자들의 절규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었다.
여기에 앞서 법무부는 거래소에 대한 규제를 넘어 폐쇄를 추진하다는 말이 나오면서 일순간에 가상화폐들이 폭락하는 등 적잖은 파장을 몰고 온 바 있다.
다만 당시 정부는 이 같은 법무부의 방침에 정부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는데 진땀을 뺐다. 하지만 이후 기재부 장관이 거래소 폐쇄 옵션이 살아있음을 시사하면서 논란이 가중됐고, 실명제가 도입되는 등 정책에 큰 변화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현재도 정부는 과열된 규제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최근 들어 비정상적으로 가치 폭등하고 있는 현실을 우려하고 있는 것. 반대로 비판하는 목소리도 높다. 현재 청와대에 마련된 국민청원에서는 제재를 중지해달라는 청원 움직임도 끊이지 않고 있다. (방송 속 한 장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가상화폐 폭락, 어디까지 갈지 노심초사...갖가지 칼질 속 걷잡을 수 없네
기사입력:2018-02-02 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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