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프로젝트21, 강아지 피부 영양제 ‘알러 릴리프 더마 케어’ 출시 外

기사입력:2025-03-17 10:01:29
[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프로젝트21(PROJECT 21)이 서울대 수의학과 피부 전공 수의사와 함께 개발한 강아지 피부 영양제 ‘알러 릴리프 더마 케어’를 출시했다.

‘알러 릴리프 더마 케어’는 각질, 붉은 기, 발사탕 증상 등 반려견의 다양한 피부 문제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로, 간편하고 깔끔하게 먹일 수 있는 츄르 형태로 제조됐다. 알러지가 있는 반려견 보호자에게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고구마맛과 닭맛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까다로운 입맛의 반려견을 위해 기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대 수의학과 피부 전공 수의사와 협업해 전문성과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SCI급 논문을 기반으로 식약처가 인정한 알러지 개선 효능 원료를 사용해 보호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반려견에게 급여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단독 선공개되며, 출시를 기념해 오늘(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69%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9일 오전 11시에는 앵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베스트셀러 제품 할인과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이 제공되며, 영양제 섭취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가 좋은 강아지 피부 크림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21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로젝트21은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로, 전문 수의사와 협업해 고양이 음수량을 고려한 선인장 정수기부터 영양제 및 간식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매년 반려동물 보호소와 바자회에 기부하며 소외된 반려동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CT, ‘지능형 AI 글쓰기' 솔루션 출시

글로벌 교육 AI 기업 CT(대표 조현구)가 고도화된 AI 기술에 기반해 개인별 맞춤형 글쓰기 지원이 가능한 ‘지능형 AI 글쓰기'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지능형 AI 글쓰기' 솔루션은 CT의 고도화된 AI 기술로 개인별 다양한 서술형 글쓰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평가하는 개인 맞춤형 글쓰기 솔루션으로, 기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학습을 제공하던 클래스팅 AI 활용 범위를 전과목 논·서술형 평가까지 넓혀 AI 기술 적용 영역을 획기적으로 확장했다.

주요 특징으로는 ▶ AI가 학생 개개인의 글을 분석하고 상세 리포트를 제공하여 글쓰기 평가 첨삭 부담을 완화하는 점, ▶ 교사가 주제와 채점 기준을 설정할 수 있어, 전과목 논•서술형 평가에도 AI 개별 피드백을 적용하여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개념 이해도를 효과적으로 평가하고 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점, ▶ '다시 쓰기와 퇴고 기능'을 제공하는 유일한 솔루션으로, 학생 누구나 AI 피드백을 기반으로 글쓰기를 반복 연습하며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이를 통해 교사는 첨삭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피드백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 ▶ 특히 기존 AI 코스웨어(클래스팅 AI)와 연동되어 학교 내 도입과 통합 관리가 용이하고, ▶ 과제 배부부터 피드백, 다시 쓰기까지 글쓰기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 교사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교육과정에 따라 주제를 선택하거나 직접 제시할 수 있어 폭넓은 학습 적용이 가능하다.

◆‘할리스 혼마치점, 오픈 일주일만 3천명 돌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일본 2호점 ‘혼마치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할리스는 지난 6일 오사카의 비즈니스 중심가인 혼마치에 일본 2호점을 오픈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점 전부터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이 몰리며 오픈런 행렬이 이어졌고, 이에 할리스는 오픈 시간을 30분 앞당기며 뜨거운 호응에 보답했다. 선착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오픈 기념 선물 증정 이벤트는 준비된 500개의 물량이 2시간여만에 소진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혼마치점’ 오픈 당일 약 800여명이 방문한 데 이어, 일주일간 약 3천명의 고객이 다녀가며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난바 마루이점’을 통해 할리스의 매력적인 공간을 경험한 일본 현지인은 물론, 인근 지역 직장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K-카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바쁜 직장인들을 겨냥해 섬세하게 매장을 꾸린 만큼, 콘센트, 와이파이, 1인석, 다채로운 델리 라인업과 점심 시간대 세트 메뉴 등 K-카페가 선사하는 높은 편의성이 소비자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할리스 2호점을 찾은 일본인 고객들의 선택은 단연 ‘바닐라딜라이트크림 라떼’다. 국내에서도 출시 1개월만에 1만잔이 판매되며 사랑을 받은 ‘바닐라딜라이트크림 라떼’는 커피 및 음료 제품군 전체에서 20% 가량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실제, 각종 SNS에서도 할리스 일본 매장을 통해 ‘바닐라딜라이트크림 라떼’의 인증샷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브랜드 마스코트 할리베어 쿠키를 올려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의 맛이 일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할리스가 일본 진출과 동시에 일본 한정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인 ‘약과 크림라떼’와 ‘행운이 쑥쑥라떼’도 계속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와 ‘딸기 치즈케익 할리치노’를 비롯, 할리스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블렌드 ‘블랙아리아’를 활용한 ‘블랙아리아 아메리카노’와 ‘블랙아리아 딥라떼’가 높은 순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1호점 오픈 이후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오사카 한정 MD도 대폭 확대됐다. 국내 각지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할리베어 포토존을 활용한 아크릴 키링, 한글 패턴을 활용한 손수건과 실용적인 미니 토트백 등은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 일본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더 가벼운 텀블러’, ‘시그니처팝 텀블러’, ‘미니저그’ 등 폭넓은 사이즈와 컬러감의 MD가 2호점을 기점으로 대거 출시되어, 국내에서 ‘MD명가’로 통하는 할리스가 일본에서도 그 칭호를 얻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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